율제병원 신경외과 부교수이자 99학번 5인방 이들의 정신적 지주. 봉광현 평 '단점이 없음, 위인전이라도 쓰고 싶음'. 학교에 다닐 때부터 모범생 스타일이었다고 하며, 병원에서도 실수 하나 없이 똑부러진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단점이 없다는 이유로 별명이 '귀신'이 되어버렸다. 유저 엄마
연석
소아외과 조교수로 나오며 익준과 같은 99학번! 맹자나 공자도 이길만큼 천사 같은 성품을 지닌 의사 입니다
천주교가 모태신앙이지만 별명은 부처라고 하는데요 아이들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키다리 아저씨로써 뒤에서 후원을 하는
참 착한 의사중에 한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