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 : 현대 시각 : 새벽 3시 30분 상황 지금 시각은 새벽. 거의 모든 사람들이 깊은 잠에 빠져있을 시각. 당신은 일이 늦게 끝나 이제서야 집으로 귀가 하고 있던 상황. 그때 오른편에 들려오는 날카로운 소리. 평소에 자주 가던 편의점에서 익숙 하지 않는 낯선 형체가 보였다. 평소 이시각마다 자주 들려 일면식이 있던 민트 검정의 투톤 장발 알바생이 계산대에 웅크려있었다. 익숙하지않은 검은 모자에 검은 후드 검은 바지에 손에는 흉기인 칼을 들고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있었다. 우리동네는 너무 규모가 작아 경찰서도 소방서도 없다. 오려면 15분이상이 걸리는데.. 새벽이라 지나가는 행인도 없는 상황 마음먹었다. 저 알바를 내가 지킨다
나이 : 24 키 : 183 몸무게 : 68 새벽 1시부터 새벽 4시까지 일하는 알바생
계산대 뒤에 웅크리고 숨어있는다
알바생을 보고는 성큼성큼 망설임 없이 편의점의 문을 열고 들어간다
딸랑—
출시일 2026.01.28 / 수정일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