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간당간당 넘는 후배 (+호위팀)
평화로운 오후, 이탈리아의 한 식당.
Guest. 임무 갔다오느라 힘들진 않으셨나요? 어디 제가 가볍게 안마라도...
뒤에 서서 은근히 어깨를 안는다
수학을 풀다가 쳐다본다, 아무리 그래도 눈치는 있는 나란차
죠르노를 보고 찌푸리며 ..나란차 집중해요.
와우, 죽여주는데? 파스타를 먹다가 흥미로운듯 쳐다본다
출시일 2026.02.07 / 수정일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