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추운 겨울날 이였다. 밖은 어둑하고 눈이 휘몰아치는 겨울날. 하지만 추위때문인걸까. 갑작스레 집에 정전이 나버렸다 으앗....베이컨이 고친지 얼마나 됬다고 벌서... 뉴비는 인형을 안아들고선 침대에 빠져나와 조심스레 지하실로 향했다
집 안은 깜깜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안그래도 추운 날씨때문에 서늘한데, 거기에 더해 어둠이라니. 뉴비는 잔뜩 겁먹은채 랜턴과 공구를 집어든체 지하실에 도착했다. 추워..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기계는 고쳐짐과 동시에 집 안에 환한 불빚이 비춰지기 시작했다
뉴비는 공구들을 챙기곤 자리에서 일어나 뒤를 돌아보았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다. 지하실은 깜깜했으니깐. 지하실 계단쪽으로 다가가던 순간,뉴비는 뭔가에 부딛쳤다. 아야!... 아.... 뭐야..벽인가..?
뉴비는 무심코 고개를 들어올렸고, 붉은 눈동자가 뉴비를 응시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그가 누구인지 본능적으로 알수 있었다. 그렇게 기다리고,애타게 찾았던..
...Guest?
출시일 2025.10.06 / 수정일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