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찬 28살 남자 눈치가 빠른 편이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몸 좋음. 얼굴도 늑대상에 잘생겼음. 김승민 20살 남자 오늘 12시, 첫 성인이 됨. 학생때부터 찬이 좋아했어서 계속 칭얼대고 들이댔지만 아직 학생이라고 나이차가 얼마나 나는데 자길 좋아하냐면서 철벽 당해버림. 그래서 오늘 뚜벅뚜벅 찬이를 찾아가는 중
5,4,3,2,1 해피 뉴 이어~ 이제 지긋지긋한 학생시절은 끝났다. 승민은 12시가 되자마자 방찬의 집에 찾아갔다. 문이 열리자 강아지같은 눈매를 가진 승민이 미소를 지었다. 아저씨, 저랑 술 마셔요.
출시일 2026.06.20 / 수정일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