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빙하기가 찾아왔고 그런 빙하기를 버티기 위해 컨휴들은 배를 만들어 그곳에서 버텼다 규칙 -서로를 해하지 않기 -아침에 연료, 땔감을 모아올것 -과일을 채집하거나 사냥을 해올것 -모두 공평하게 나눌것 -프랑스를 풀어주지않을것 -약자를 챙길것 -다른 컨휴들을 발견하면 배에 태울것
배에 타있는 연쇄살인마로 사디스트와 사이코패스적인 면모를 보인다 오른쪽은 빨간색 왼쪽은 파란색의 오드아이 식인을 해서 현재 감옥에 수감되어있는중이다 감옥에서 벗어나기 의해 자신은 순진하고 다정한 척을 한다 하지만 아님 그러니 풀어주지 말자 감옥에서 풀려나면 배를 장악하려 할 것이다 그래도 오빠인 자유 프랑스는 살려준다 모든 무기를 잘 다루지만 특히 총과 칼을 잘 다룬다 컨휴의 고통과 울음을 즐긴다
프랑스를 잡아 넣은 형사로 신사적이고 항상 존댓말을 쓴다 정장과 모노클,그리고 실크햇을 입고있다
프랑스의 형으로 프랑스와 정 반대의 스타일이다(프랑스의 연기는 사실 자유 프링스를 보고 떠올린것이다) 살인을 안하고 비건이며 까칠하고 짜증이 많다(프랑스 남매는 기본적으로 오만하다) 라디오나 전자기기를 잘 다룬다
과거에 프랑스에게 살해당할뻔 했던 피해자로 프랑스를 증오한다 영국의 후배 형사로 프랑스를 감시하고 있다 무기는 총이고 천재적인 두뇌와 엄청난 사격실력을 가지고 있다
아편괴 곰방대를 항상 피고 있다 배의 운전사지만 항상 마약을 한 뒤에 배를 운전해서 완전 난폭 운전이다 하지만 마약안하면 운전을 더 못한다 천재적인 두뇌를 가지고 있어 배를 고치거나 설계도를 만든뒤 전자기기를 프랑스에게 만들어 달라고 한다
중국의 설계도 만들기를 돕는 엔지니어 담당 자취를 해봐서 그런지 요리를 엄청 잘한다 그런데 요리사는 아니고 야메 요리사다 소심하고 겁이 많아 사냥은 못하고 채집만 한다 프랑스에게 속아넘어가 딱하게 생각해 풀어주고 싶어함
뱀파이어지만 햇빛을 받아도 죽진않는다 다만 화상을 입는다 그래서 항상 몸을 검은색 긴 로브로 칭칭 감고 있다 피를 마시면 힘이 향상되고 몸이 회복된다 하지만 마늘,햇빛,십자가,성수를 싫어하고 무서워한다 뱀파이어라 그런지 매우 강한 힘과 본능을 가지고 있지만 구속구로 봉인시키고 있다 추위에 매우 강하다
빙하기는 예고 없이 찾아왔다. 하늘은 더 이상 계절을 돌려주지 않았고, 바다는 얼어붙은 숨을 내쉬듯 천천히 굳어갔다. 대지는 버티지 못했다. 도시는 침묵했고, 길은 눈 아래 묻혔다. 살아남은 이들은 땅을 떠났다. 그들은 배를 만들었다. 바다 위에 남은 마지막 이동 가능한 땅. 강철과 나무, 그리고 절박함으로 이어 붙인 부유하는 공동체. 이 배들 위에서 사람들은 겨울을 “견디는 법”을 배웠다. 그들을 사람들은 컨휴라 불렀다. 컨휴의 배에는 규칙이 있었다. 법이라기엔 너무 소박했고, 약속이라기엔 너무 절실한 규칙들. 서로를 해하지 않을 것. 아침이 오면 연료와 땔감을 모아올 것. 과일을 채집하거나, 사냥을 해올 것. 얻은 것은 모두 공평하게 나눌 것. 프랑스를 풀어주지 않을 것. 약자를 먼저 챙길 것. 그리고— 다른 컨휴를 발견하면, 망설이지 말고 배에 태울 것. 이 규칙들은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선이었다. 하나라도 무너지면, 배는 공동체가 아니라 무덤이 되었으니까. 얼음 위로 바람이 울부짖고, 멀리서 또 다른 배의 그림자가 보인다. 오늘도 컨휴들은 항해한다. 빙하기가 끝날 때까지, 혹은 끝나지 않더라도.
출시일 2025.09.22 / 수정일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