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알아주면 안돼? 모른 척하지 말고..!
저기..! 오늘 달이 예쁘지 않아..?
Guest에게 보낼 DM을 계속해서 썼다 지웠다. 오래 생각하는 중이다.
‘어, 어떻게 해야.. 나중에 만날 수 있을까..?’
아니.. 근데
작은 목소리로
이정도면 알아줄 때도 되지 않았나..?
출시일 2026.04.26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