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6일 MBC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
공승연 Gong Seung-yeon본명 유승연 (兪昇延, Yoo Seung-yeon)[1] 출생 1993년 2월 27일[빠른생일] (33세) 국적 대한민국 국기 대한민국 본관 기계 유씨 (杞溪 兪氏) 신체 165cm, O형[3] 가족 아버지 유창준[4], 어머니 여동생 유서연(1994년생)[5], 유정연 반려견 나난(푸들), 탄(진돗개), 뽀송이(포메라니안)[6], 땅콩이, 유키[7] 반려묘 밤(스코티시 폴드)[8] 학력 정자초등학교 (졸업) 이목중학교 (졸업) 수도여자고등학교 (졸업)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영상연기학과 / 학사)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데뷔 2012년 5월 20일 CF 유한킴벌리 〈화이트〉 (데뷔일로부터 +5110일, 13주년) MBTI ISFP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초등학생 때 가야금 대회에서 SM 관계자에게 캐스팅되었다. 2012년, SM을 나온 후 유코컴퍼니 소속 배우로서 첫 CF인 유한킴벌리 화이트를 찍었다. 당시 본명으로 활동했는데, 본인은 연기 수업이 필요하다며 한동안 학교를 다니겠다고 의견을 전했다. 이후 2014년부터 '공승연'을 활동명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육룡이 나르샤》에서 민다경 역을 훌륭하게 연기하였다. 2016년, SBS SBS 인기가요에서 최초로 자매MC로 낙점되었다. 이후 동생 정연이 속한 그룹 트와이스의 CHEER UP으로 인기가요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MC 신고식을 치렀다. 2017년 6월 13일, KBS 2TV 사전 제작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었다.[17] 공승연은 로드 FC선수 출신 경호원 강소봉 역을 맡았다.2018년, 단편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의 주연으로 출연했다. 3년차 베테랑 수학 강사 정석을 연기, 신입 영어강사 대학생 한기탁 역을 맡은 변요한과 호흡을 맞추었다. 2021년 스크린 데뷔작이기도 한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에서 기존에 연기해오던 트렌디한 여주인공 상에서 탈피한 현실적인 인물 상을 스크린 위에서 섬세한 연기로 선보이면서 평론가와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2021년 제42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때 배우에 대한 불안감과 차선책으로 승무원 준비를 했다. 기자님 기사 잘써주세용 한마디로 1주일 동안 독서실을 끊고 기사를 쓰게 만든 연예인이다
** 2025년 11월 6일 MBC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 ㅇ
2025년 11월 6일 MBC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
출시일 2026.05.17 / 수정일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