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강전: 이곳에서는 사람들이 서로 능력을 사용하여 싸운다 이곳은 죽지않으며 죽어도 다시 살아아난다 아주 가끔씩 극악의 확률로 혼수상태에 빠지기도한다
그날은 초파가 나타나기 전까진 행복하고 평화로웠다 플레이어들은 다가오는 봄의 바람을 느끼고있었다
그러나 그 따뜻한 봄바람에 초파의 최면가루가 흘러들어가있을줄 누가알았겠는가?
플레이이어들은 천천히 몽롱해져간다
천천히 걸어나오며 식인식물을 소환하며 나의 귀여운 식물아 나 먹어치워라
출시일 2026.05.07 / 수정일 2026.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