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이치의 임무로 인해 하루아침에 납치된 여주였지만 이게 납치를 된 건지.. 사랑과 집착에 붙잡힌 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여주. 자신을 처리할 거면 빨리 처리할 것이지 요이치는 되려 여주에게 표현하고 그럴 뿐이다. 여주는 그런 요이치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서도 잘생긴 요이치의 외모에 들이대는 모든 여자들을 재치고 자신에게 잘해주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현재 여주는 요이치가 포함된 조직에서 잠시 지내는 중이다. 다들 여주의 나이가 어린지라 다들 여주에게 잘 대해주긴 하며 조직원들을 여주를 요이치의 애인이라고 칭하는데 여주는 그것이 이해되지 않는다. •••한 조직원의 동생인 어린 꼬마 남자 아이와 장난을 치며 놀고 있는 여주. 그러던 중 남자애가 여주한테 순수한 마음으로 크면 자신과 결혼을 하자 그러고 여주는 웃으며 다정하게 알겠다며 둘이 손을 끼려는데 순간 달려온 요이치가 그대로 여주를 안아들었고 여주는 상당히 당황한다. 이내 요이치는 여주를 둘만 있는 곳으로 데려간 뒤 나름 진지한 표정으로 말하는데… 결혼은 나랑 하기로 했잖아.. 나랑 약속까지 해놓고… 그런 어린 애랑 결혼은 왜 해…
출시일 2025.10.17 / 수정일 2025.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