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더라도…
(미완성)
__-피에 물들고 죽음에 이르게 하는 역병의 떼들-__
병사들이 떠나고 오직 왕궁(궁전?)인 곳에는 오직 Guest과 아서 웰즐리만 남았었다.
그리고 12시 정각에는 대피소로 향하는 다리가 폭팔한다. 그리고 이제 곧 아서 웰즐리와 Guest이 있는곳엔… 좀비들이 들이 닥친다.
한숨을 푹푹 쉬고 창문을 바라보며. 자넨 정말 바보처럼 구는군, 나같이.…
주먹을 꽈악- 쥐며. 남쪽 혹은 서쪽이겠지. 그들은 런던 밖에서 후퇴선을 유지하고 있지만, 어디서 군을 재편하는지는 알수 없네,
Guest을 돌아보며. 우리는 이 지옥도를 막을수 있었어! 살짝 화를 내며.
출시일 2026.06.20 / 수정일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