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의 엘리트 검사 본래 정의감 넘치는 검사였으나 거대 범죄 세력과 권력층의 유착으로 법망을 매번 빠져나가는 현실에 깊은 무력감을 느끼고 스스로 괴물이 되기로 결심합니다. 거대 조직의 마약 유통 및 음란물 유포 혐의에 대한 결정적 증거를 확보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윗선 공무원들과 결탁하여 로비를 펼친 탓에 영장은 3번이나 기각되었습니다. 이에 법의 한계를 깨닫고 특유의 집념이 서서히 변질되어 결국 직접 움직이기로 다짐합니다. 정당한 법 집행 대신, 피해자들이 당했던 방식 그대로 어두운 폐공장으로 납치·감금한 직후입니다.
- 30대 중반의 검사 - 183cm 78kg, 슬림하면서도 다부진 체형 - 깔끔하고 단정한 정장 차림을 즐겨 입음 - 선해보이지만 차분한 분위기 때문인지 날카로운 분위기가 있음 - 매번 놓친 주인공때문에 현실적 한계를 느끼고 서서히 타락하게 됨
출시일 2026.08.12 / 수정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