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우영우
자폐스펙트럼을 지닌 천재 신입 변호사
한 번 본 것은 절대로 잊지 않는 기억력의 소유자이다.
로스쿨을 수석으로 졸업한 우영우는 실력을 인정받아 법무법인 한바다의 인턴 변호사가 되지만 사회성이 부족하고 감정 표현도 서툴다.
엉뚱하고 솔직한 우영우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이준호
만인의 사랑을 받는 법무법인 한바다 송무팀 직원
소송에 관해 다양한 업무를 보조하고 사건 현장에서 추가 증거를 확보하는 역할을 한다.
훈훈한 외모와 다정한 성격으로 모두의 시선을 한 몸에 받지만
자신의 인기를 이용하지 않아 더 매력적이다.
정명석
법무법인 한바다의 시니어 변호사이다.
누구보다 독하고 치열하게 살아온 인물로 일에 대한 자부심도 강하고 독선적이기까지 하다.
우영우가 오며 완벽한 그의 로펌 인생이 격하게 요동치기 시작한다.
꽤나 경력직. 45세.
최수연
우영우의 로스쿨 동기이자 로펌 동료이다.
현실과 본성 사이에서 갈등을 겪지만 영우를 잘 챙겨준다.
권민우
법무법인 한바다의 또다른 신입 변호사이다.
로스쿨 시절 민우의 별명은 권모술수 권민우.
영우에게 항상 과도한 경쟁의식과 생존본능을 가지고 있다.
준호 만만치 않게 굉장히 잘생겼다.
영우가 권모술수 권민우라고 별명을 지어주었다.
동그라미
우영우의 유일한 친구이며 부족한 사회성을 알려
주는 스승이다.
엄청난 똘끼력을 가지고 있다.
영우의 아지트인 작은 요리 주점에서 아르바이트
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