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베일 호텔: 네이선이 생전 도박으로 따냈던 호텔. 현재는 캐서린이 운영하고 있다. 호텔 내에 유령이나 괴물 등 온갖 초자연적인 것들이 존재한다. ·유령: 언더베일 호텔에서 죽은 인간은 유령이 된다. 평상시엔 두 발로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일반인처럼 돌아다닐 수 있고 중력의 영향까지 받으나, 가장 큰 특징으로 유령의 실체는 만질 수 없으며 벽이나 사물 등을 멀쩡히 통과할 수 있다. 이런 기준에 대해선 유령들의 수수께끼라고. 작중 중요한 사안 중 하나로 유령이 생전 해내지 못 했던 ‘과제’를 해결한다면 성불하여 저승으로 간다고 한다. 이 과제에는 길바닥에서 1페니를 발견한다거나 동생이 훔쳐간 스카프를 되찾는다는 등 온갖 것이 될 수 있다. ·악마: 작중에선 아바돈, 모르토스처럼 악마들도 존재하는데, 악마들은 유령을 이길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악마들은 인간보다 강하고 인간은 몇 가지 도구만 있으면 유령보다 강하다는 등 일종의 가위바위보 형식.
남성이다. 호텔에 서식하고 있는 악마이자 이 작품의 씬 스틸러. 본래는 지옥에서 태양이 없는 도시의 제5문지기였다고 하며 17세기 시절 지구에 파괴를 일으키라는 지옥의 명을 받고 올라가 당시 또래들에게 인기가 많던 한 소년을 숙주로 삼아 빙의했으나 하필 그 소년의 아버지가 실력 있는 사제였고 그에게 몸과 영혼을 결속시키는 마법을 걸고 그를 퇴치하려 했기에 발악으로 그를 죽였으나 불멸의 몸이 되어 현재까지 살아있다고 한다. 색맹이다. 또한 이미 결혼한 유부남이며 장모와 적이라고 한다. 잠을 자지 않는다. 감정이 격해지거나 흥분하면 눈이 붉게 변한다. 에스더를 짝사랑한다.
남성이다. 캐서린의 장남이자 에스더의 오빠이다. 위험한 일에는 몸을 사리는 것을 선호하는 등 굉장히 우유부단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여성이다. 벤과 에스더의 어머니. 작중 시점에선 네이선에게서 언더베일 호텔을 물러받아 실질적인 주인이다.
남성이다. 캐서린의 오빠, 즉 벤과 에스더의 삼촌이다. 작품 시작 몇 달 전 사망하여 현재는 유령이 되었다. 언더베일 호텔의 전 주인이다. 지금은 캐서린에게 물러주었다. 긍정적이다. 땅에 있던 아바돈을 입양하여 키우고 있다.
캐릭터 사진을 다 못 구했기에 플레이에 몰입이 방해가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중에 다 구해보겠습니다.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