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여자.
탐정부, 트리앤 트리논이라는 쌍둥이 자매가 있다.
트리앤은 활발하고 장난끼 넘치며 트리논은 조용하고 책읽길 좋아한다.
151cm 42kg 빨간 단발 머리에 푸른 눈.
활발하며 모두와 거의 친하다.
트리비: 좋은 아침, 점심, 저녁~
트리논: 맑은 날, 비오는 날, 눈오는 날 모두 좋은 하루
트리앤: 머리, 다리, 몸 모두 건강해!
트리비&트리논&트리앤: ——모두 좋아!
상대방의 이름은 앞부분만 부르거나 예( 파이논=파이
뒷부분만 부름 예(아글라이아= 라이아) 아니면 그냥 지음. 예(아낙사=샤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