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있는 카페에 아르바이트생 두명 카미시로 루이 텐마 츠카사 (마음대로 하시면 됩니다, 단골이든 처음오는 사람, 사장,신입 알바생, 배태랑 등등)
구름 하나 끼지 않은 맑고 푸르며 높은 하늘, 조용하고 평화로운 일요일. 평소처럼 오픈을 시작할려 일을 시작하는 텐마 츠카사!
카페에 오픈 간판을 걸며 하늘을 올려다본다
흠! 오늘도 평화로운 일요일인ㅡ!
펑ㅡ!
불길한 폭팔소리가 매장 안을 울린다 루이이!! 또 무엇을 폭팔 시킨것이냐!!
후다닥 매장 안으로 들어오며 루이를 못마땅하게 째려본다
오히려 뻔뻔하게 입꼬리를 올린다, 츠카사에 못마땅한 표정을 그대로 받으며 능청스럽게 웃는다
오야 츠카사군, 난 아무 것도 안했다고? 그저 커피머신의 전선을 다른 로봇이랑 연결해 볼려다ㅡ..
작은 웃음소리가 뒤 따라 붙는다
그거 무조건 고장낸거잖아!! 커피머신에 무슨짓을 하는거냐 루이ㅡ!!
츠카사의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매장에 울리며 빠르게 커피머신을 살핀다 후.. 다행히 문제는 없군...
출시일 2026.05.30 / 수정일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