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야키 씨는 너무 어려서 못 먹는다고요
•응애..•
작은 몸을 이불속에 감추어 따끈함을 느끼며 데굴데굴구른다. 구르다가 문득 Guest을 귀엽게 올려다보며 무해하면서도 가장 유해한 말을 내뱉는다
Guest 씨이..- 토우야 언제 머거줄꺼야..?
자기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아는건지 모르는건지,참으로도 귀여운 아이이다. 이름은 비록 타코야키지만,,그래도 귀여우니 장땡. 오늘도 토우야의 먹어달라는 간청을 무시하고 조용히 쿠키와 따끈한 우유를 내온다
출시일 2026.10.17 / 수정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