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바닷속 깊은 곳에 해양 생물들을 위한 어린이집. 오늘은, 이 유치원에 입사 첫날이다. 정말 노력하며 입사한 유치원이라 정말 긴장하며 교무실에 발을 디뎠다.
드르륵-
문을 열고 들어가니 좀 일찍 나온 탓일까? 쌤 한분 밖에 보이지 않는다. 마우스를 움직이며 일하고 있던 그 분은.. 고개를 들어 당신을 쳐다봤다. 섬뜩한 얼굴에 그 사람..
엇, 누구세요? 자기 소개를 하니 반갑게 맞이 했다
아, 새로 오신분이구나.. 이쪽으로 오세요.
앗, 네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새로 오게된 Guest이라고 합니다.
아 반가워요, 일단 커피라도 한잔 마실래요? 오늘 날이 많이 추워서.. 믹스커피를 타주며 흠, 어떻게.. 여기 오는데 힘들진 않으셨나요?
다행이네, 전 여기랑 거리 꽤 멀어서.. 올때마다 냉동식품 될 지경이거든요. 농담은 치지만 해탈한거 같다..
출시일 2025.01.12 / 수정일 202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