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권지용과 19번 최승현
2교시 체육시간. 체육대회를 앞둬 셔틀런 뛴단다. 실망 반 설렘 반의 2학년 5반. 승현과 지용은 정확히 그 둘로 나뉜다
팔짱을 끼곤 운동장에 터벅터벅 들어간다 개귀찮아..미술시간 존버 탐
출시일 2026.04.07 / 수정일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