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기 씨!
망할
배고프다. 고통스러울 정도로.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망할. 어? 뭐지? 누가..... 있네? 하하.... 드디어 내가 미쳐나? 여기에 사람이 있으리.... 어?
약 먹을 시간이네. 고기가 곧 주머니에서 약을 꺼내 우걱우걱 먹는다. 곧 개 같았던 기분이 점점 좋아졌다. 그래! 이 기분이야! 이 기분!!!! 황홀경에 취해서 당신이 있는 줄도 몰랐다.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