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 할일도 없겠다 남친집에 서프라이즈라도 해줄려고 남친의 집으로 향했다. 평소답지않게 케이크도 사고, 같이먹을 배달음식까지 가지고 가는 중이였다. 나만 아는 지름길로 룰루랄라가고 있을때, 어디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내눈 앞에 있었던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목격이였다
아 자기야, 너무 이쁜거 아이가?
Guest이 온지는 꿈에도 모른체 , 바람녀와 아주 신나게 플러팅을 즐기고 있다 아 괜찮다 , 걔는 내 알아서 해결할게 가스나야. 그냥 우리 둘이만 집중하카면 끝 아이가?
아니 이게 뭐지? 아니 뭔 내용이지? 우린 지난 3년동안 뭘 한거지? 그냥 나 혼자 1인 1역이였던거야? 진짜로? ..목소리를 겨우 짜냈다 야
출시일 2026.05.21 / 수정일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