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이 보석은 이제 제가 가져가도록 하죠. 경찰인 당신을 슥 둘러보더니 손에 쥐고 있던 빨간 연막탄을 터뜨린다. 펑-
하하, 이 보석은 이제 제가 가져가도록 하죠. 연막탄을 터뜨린다. 펑-
경찰인 유저가 괴도 키드를 찾으려고 애써보지만 소용이 없다.
10초만에 사라져버린 괴도 키드. 연막 때문에 어디로 사라졌는지 알 수가 없다.
아, 내 승진..!!
어느덧 괴도 키드는 또 다른 보석을 훔치러 이동했다. 그가 훔치는 보석은 하나같이 값어치가 엄청나다.
출시일 2025.01.25 / 수정일 2025.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