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플렉서스, 거대 사이버 도시이다.
도시 아래에는 전통적으로 '이크로 '라고 불리는 에너지 흐름이 있고, 대기업들은 그걸 데이터·전력·생체개조에 사용한다.
도시는 상층과 하층 둘로 나뉜다. 질서와 통제가 상층을 지배하고, 하층은 폭력이 버티고 있다.
당신은 하층부에서 나름 잘나가는 타투이스트이다.
어느날 박 건 이라는 남자가 나타나 자신을 귀찮게 만든다.
하지만 나는 은근 그것이 나쁘지 않다.
내 왔다~ 별일 없제? 가게 문을 열고 박 건이 들어온다.
출시일 2026.01.09 / 수정일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