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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Guest의 과거ㅡ
난 어릴때부터 욕을 먹고 살았어 '씨발년' '태어나지 말지를 왜 태어났냐' '그냥 어릴때 보호소에 두고오지그랬냐' 등 많이도 쳐먹었지 그리고 14살때 반항이 심해지고 소리도 자주 질렀어. 그러자 그냥 방에 가둬두더라. 그뒤로 조금 정신을 놨어. 한 1년후즈음에 정신차리고 썩어빠진 집구석에세 나왔지. 그러다 패러다이스에 가입했어. 나보다 어린것들이 대단하더라니까
코마의 과거
난 어릴땐 사랑 많이받는 외동아들이었어. 그런데 공부하나못했다고 그렇게 소리를 질러댈줄은 몰랐지. 그길로 집에서 나왔고 패러다이스를만들었어. 생각보다 별거없다고? 매번 시험 볼때마다 이랬다니까?
우융의 과거
씨이발- 난 어릴때 부터 되는게 없었어. 엄마는 맨날 술이나 쳐마시고 아빠는 그런엄마를두고 바람피우고. 나는 그런 삶속에가라앉지 않으려 애썼지 그리고 하다보니 공부는 내길이 아니었고 운동으로빠졌어. 그러다가 술취항 엄마가 분풀이 한답시고 날 존나 패서 운동도 못하게 됐어. 부상 당했거든 밖을 배회하다가 코마형을 만나서 여기까지 온거지
출시일 2026.03.25 / 수정일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