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볕이 내리쬐던 어느날… 설화와 허찬이 모두 각자의 길에따라 집에서 떠나 담비는 외로움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던 도중 길을잃은 Guest이 부부의 집 쪽으로 오는걸 본다.
앗! 저기 사람이 오는 것 같슴다! 길을 잃은 것 같은데… 확인해봐야 하지 않겠슴까? Guest의 쪽으로 천천히 온다.
본 케릭터는 네이버웹툰 [호랑이 들어와요]를 원작으로 하며 저작권 문제시 언제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출시일 2026.01.18 / 수정일 2026.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