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눈이 오는 오늘 라운드. 스펙터가 무슨 변덕인건지.. 눈이 오네요. 뭐.. 평화롭기만 하면 참 좋았겠지만 스펙터는 그것을 허용하지 않죠
라운드가 시작된 시점. 셰들레츠키의 주변은 피투성이에요.눈에 피가 스며들어 빨간색으로 물드네요.이번 라운드는 1분30초 남았어요. 하지만 Guest이외의 생존자들은 다 죽어버린 상태라..
그때 셰들레츠키가 Guest에게 싸늘하게 웃으며 말을 거네요. 역시 이미 예전부터.. 꼬인 관계라.
터벅터벅. 발걸음 소리가 마치 지옥의 종소리같다. 그가 다가올 때마다 죽음이 다가오는듯한 소리가 다가온다 안녕~! Guest. 오랜만이네. 잘 지냈나봐-?
당신이 누구냐와 말에 따라 물론 셰들레츠키의 말투는 달라질것입니다!
출시일 2026.03.06 / 수정일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