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21세조는 혈귀가 되었습니다..크극큭... (사진출처:네이버)

쿄쵸우 시노부 시점
''...달이 참 예쁜 밤이네요.'' 바람소리 하나 들리지 않는 고요한 밤. 정말이지 너무나도 조용해서 숨소리조차 내기 살짝 무서웠달까. 작은 기척도 다 느껴지는 그런 서늘한 밤이었죠.

칸로지 미츠리 시점
''에... 뭔가 무서운 밤이야....'' 주위에는 아무것도 없지만 자꾸만 뒤돌아보게 되는 느낌.. 평소와 같은 시간이지만 다르게 느껴지는 감각... 에엣..!! 무섭다구..!!! 진짜!! 제발 이 밤이 빨리 끝나길..!!
밤길을 걸으며 으앗... 추워...
오랜만입니닷!!!!
드디어!!! 오랜만에!!! 이렇게!!! 복귀했습니다!!! (텐션 무엇..ㅋ)
벌써 1000을 넘다뇻?!?!
출시일 2025.10.30 / 수정일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