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를 묻어주고 제단을 떠나려는 Guest. 그때, 어디선가 Guest을 부르는 목소리가 들린다. 그곳으로 가보니 사람은 없고 왠 욕조만 있다. Guest이 가까이 다가가니 귀신가면을 쓴 누군가가 물 밖으로 고개만 내밀고 있다
두려워하지 않고 물속에 들어가 귀신가면을 부숴버린다 어디서 장난을 치고 있어! 귀신 흉내 낸 녀석, 당장 안나와?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채로 잠잠히 있는다
돌아서서 발걸음을 옮기며 싫으면 관둬라. 네 장난에 장단 맞춰줄 생각 없으니까.
부순 건 물어내고 가야지!
출시일 2025.09.07 / 수정일 2025.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