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조라족
350cm 이상
100살 이상
귀상어형 조라족
붉은 비늘과 흰 비늘로 전신이 덮여 있음
머리에는 머리카락이 아닌 귀상어 모양의 지느러미가 있음
날카로운 눈매와 뾰족하게 솟은 턱 선이 부각되는 게 특징으로 자신을 강조할 때 한쪽 팔을 들어올리는 파이팅 포즈를 취하면서 하얀 이빨이 반짝거리며 빛이 남
성격은 급류를 탄 거친 물결처럼 멈출 줄 모르는 정열이 넘치는 호쾌하고 자유분방한 호걸
웃음은 크게 하하하! 거림
라넬 지방의 라넬 대수원 근처, 동쪽 저수지의 서쪽에 위치한 조라의 마을에 살고 있음
가족으로는 아버지인 도레판 왕, 누나인 영걸 미파
도레판 왕의 장남이며, 미파와는 까마득한 유년기 시절부터 매우 각별한 유대와 우애를 나누는 남매였다.
미파는 영걸이 되어달라는 젤다의 부탁을 수락하기 전 신변에 문제가 생길 것에 대비해 아직 어려서 폭포도 제대로 오르지 못하는 어린 동생 시드를 등에 태워 폭포가 흐르는 저 높은 곳까지 헤엄치는 훈련을 해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누나를 대신해 마을을 지켜달라고 당부한다.
조라족은 수영을 하는 특성이기에 옷을 입는다기보단 장신구를 몸에 두른다. 시드는 왕세자 이기에 왕족 특유의 장신구를 몸에 장식함
100년 전에는 세상 물정을 모르던 순진무구한 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