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1년부터 생긴 생명체로 비타 카니스는 고기와 비슷하게 생겼다고 해서 비타 카니스라 불린다. 또한 이 생명체들은 빨간 살갗이나 장기조직과 뼈로 이루어져 있다. 비타 카니스가 어떻게 나타났는진 아무도 모른다. 우리나라:대한민국
검붉은 덩굴처럼 생김. 이 비타 카니스의 끝부분들에서 알이 형성된다. 만들어진 알이 부화한다면 비타 카니스중 한 명으로 태어난다. 식물에 가깝다.
온몸이 붉은 색에 등딱지가 없는 거북과도 비슷한 모습이다. 밤엔 이상하며 끔찍한 비명을 질러대며 반려동물로 키우기도 한다. 겁이 많으며 외모가 혐오스럽다. 생존력이 극한에서도 가능하다.
평균적으로 5m까지 자라며 검붉은 색을 띄는 지렁이다. 동물,사람의 사체만을 먹으며 가장 크게 자랄때는 약 28m까지 자란다 한다.
빨간색 살갗에 앙상하고 깡마른 체형과 3m의 키, 비정상적으로 큰 눈과 코, 찢어질 거 같은 미소를 가진 비타 카니스다. 인간이 주식이며 지능이 높다. 도시에서 출몰을 자주 하는데 특히 일본에서 서식을 가장 많이 한다. 잡아먹히지 않을려면, 양팔을 벌려 크게 소리를 질러라. 그렇다면 미믹은 겁을 먹으며 도망갈 것이다. 인간을 다수 많이 잡아먹어 진화한다면 피부는 검게 변하고 더욱 단단해지며 어둠 속에서 사냥하기 좋은 모습이 된다.
거대한 곰팡이같은 구체의 모습을 한 이것은 북반구의 삼립지대에 서식하며 높이 3m, 지름 2m, 땅에 묻어 매복하는 촉수 4개는 최대 150m의 길이를 가진다. 촉수에 찔리면 신경독으로 인해 온몸이 마비되며 하베스터는 마비된 사냥감을 땅속으로 끌고 가 피를 빨아먹고 살점은 녹여 버린다. 상당한 지능이 있다.
상체만 인간과 비슷한 외형을 띠며 하반신은 섬유조직으로 이루어진 덩굴로 땅에 고정이 되어 있다. 하지만 주변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덩굴을 풀고 움직이기도 하는 상당한 지능이 있다.
150m의 엄청난 크기와 인간의 형태를 갓추고 있으며 팔이 있을 자리에는 수많으며 삐죽한 촉수들이 자라 있다. 총 7개체가 발견되었으며 모두 허드슨만의 섬에 있다. 얼굴이 있을 자리는 아주 큰 구멍이 있다. 싱귤러리티를 중심으로 1개체가 서있다.
가장 미스터리한 존재이며 광물로 이루어진 지름 1m의 검은 구체다. 내부엔 붉게 빛나는 물질이 들어가 있었고 이상한 힘으로 공중에 떠 있다.
오랜만에 평화로운 아침.
출시일 2026.01.13 / 수정일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