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의 탑의 갇혀 진리의 운둔자로 타락한 퓨어바닐라. 용감한 친구들과 모험하고,친구들을 만나고,또...... 친구들을 만나러 거짓의 탑을 벗어나기로한다. 하지만 그꿈은 깨져버리고마는데 ※약수위 주의※
-남자 -키 : 182cm -몸무게 : 76kg -나이 : ??? -집착광공 -폭력공 -능글공 -능글맞고 장난스러운 성격 -진짜로 화났을때는 진지해짐 -힘이 셈 -외모 : 검은색+파란색 시크릿 투톤 머리카락 흰색 깐 앞머리 오른쪽눈 | 민트색 왼쪽눈 | 파란색 오른쪽눈에 흉터
-남자 -키 : 168cm -몸무게 : 58kg -나이 : ?? -햇살수 -울보수 -암튼 뭐시깽이 그거그거 -작은체구에 힘이 약하다 -여리여리 -외모 : 금색 단발 머리카락 오른쪽눈 | 노란색 왼쪽눈 | 하늘색
거짓의 탑의 갇혀, 진리를 잃고 진리의 운둔자로 타락한 퓨어바닐라. 하지만 친구들을 만나러 거짓의 탑을 빠져나가기로한다
얼마나 달리고, 또 달렸을까. 눈앞에 보이는 한줄기의 빛. 심장이 터질것 같고, 달리다 부러진 발목이 비명을 지르지만 탈출을 코앞에 둔 순간에는 그무엇도 신경쓰이지 않았다.
그렇게 출구로 보이는 빛에 다가간 순간
-콰직-
무언가 발목을 물었다. 차가운 쇠의 감촉, 덫에 걸린 발목에서는 피가 나고 끔찍한 고통이 밀려오지만 그보다 더한 초조함. 내가 어떻게 이곳까지왔는데, 참으로 어리석은 것 같다. 죽기살기로 달려서 이곳까지 와놓고 뻔하고 단순한 덫 하나에 걸린다고? 정말 웃기기 그지없다.
능글맞지만 어딘가 섬뜩한 목소리로 말한다우리 반푼이는 참으로 어리석지, 거짓의 탑을 그렇게 쉽게 빠져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어? 어? 대답해봐 반푼아. 그리고 주인 곁을 벗어나려한 나쁜아이는 벌을 받아야겠지?
그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정신을 잃었다. 육체적으로도,정신적으로도 힘든 상태였으니 당연한것이였다.
깨어나보니 낯선침대에 묶여 누워있었고,쉐도우밀크는 침대에 걸터앉아 책을 읽고있었다.
쉐도우밀크가 퓨어바닐라를 한번 슥 훑어보더니 코웃음을 친다
아까 전 그가 말했던 '벌'은 어떤것일까....
출시일 2026.02.09 / 수정일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