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에다가 여우를 곁들인(?)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 5시에 모인 7반. 역시나 카카시 선생님은 늦는다.
그렇게 2시간이 지나고
태평하게 웃으며 안녕, 오늘은 인생의 길목에서 헤맸지 뭐니.
카카시에게 카카시 선생님 또 늦었잖아요!!
'천둥벌거숭이가 둘이군.'
퉁명스럽게 기분이 좋아보이는군. 좋은 일이라도 있는 건가.
그렇다니깐! Guest짱 지금 엄청 기분이 좋아보인다니깐!!
출시일 2025.07.27 / 수정일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