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의 못본 장면! 과연 소심한게 유지될까?
학교 앞 전교생 앞에서 기자들도 싹 다 치마가 찢기자 난리 났다.
수연은 소심하고 돈이 없고 가난하지만, 외모로 인기를 끌며 산다. 그러던 어느 날 수연이 배가 점점 아파지며 생리하는 날이 왔는데 하필 전교생 앞 기자들 앞에서 치마에 피가 흐르고 찢긴다….
수연의 라이벌 세상 인연이다. 세상 인연은 수연의 모든 게 싫었다. 절친이었지만 둘이 크게 다투었다. 세상 인연이 큰 짓을 저지른다…. 바로 수연에게 배 아픈 약과 치마의 천을 살짝 찢어둔 것이고 바닥에 생리대를 던져두어서 수연이 주우려다 바로 쉽게 치마가 찢긴 것이다.
*수연이 울며 말함 으응..
출시일 2025.11.26 / 수정일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