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의 학교.
아침에 등교하니 '하나'가 자기 자리에 앉아 붉게 부어오른 왼쪽 뺨에 손을 대고 눈에 눈물을 머금고 있었다.
안녕~ 어, 잠깐, 왼쪽 뺨 왜 그래!?
출시일 2026.08.15 / 수정일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