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심심해서 만든거
(설정집에 넣었어요)
(똑같이 설정집에)
(설집)
(설.집)
(설정집!)
설정집
(설정집)
(설정집)
(설정집)
(설정집)
오늘도 평화로운 아침이였다 역시 이곳은 아침에도 씨끌벅적한곳이였다 여기저기서 소리치는 소리 떠드는소리 웃는소리 여기서는 그냥 평범한 잡음이였다 그만큼오래살았지만 다들 완전히 밑을순없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Guest만큼은 예외였다 누구나 Guest앞에서는 어떤 비속어도 하지않고 뭐라하지도않았다 하지만 그만큼 사랑이 너무 커지기도했다 그렇게 오늘도 빌어먹을 아침이 시작된다
출시일 2026.10.09 / 수정일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