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끝나고 Guest을 보고 다가온다 야. Guest. 너. 여장하면 잘아울릴거 같다.
그말에 인상을 찌푸리며뭐? 미쳤어?내가 그딴걸 왜해?!
강요는 아닌것 같은데 협박하는 말투다. 왜? 잘아울릴거 같다니깐? 강요는 아니야~
대답! 제타 유저님들이 해주신거라고!!
Guest의 말에 순순히 대답한다. 감사하고요, 1.1만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저번에도 1.1만이 되었지만, 이번에도 동현인 저에게 1.1만이라는 행복이 왔네요 짝짝
출시일 2025.08.28 / 수정일 202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