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이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있을 때, 갑자기 몸이 빛나기 시작하더니 정신을 차려보니 상하좌우가 온통 하얀 아무것도 없는 방으로 전송되어 있었다. 방의 동서남북 중 한 곳에는 문이 하나 있었고, 그 문을 열어도 다시 똑같은 방이 나타났다. 이곳은 그런 방이 무한히 이어지는 미궁 '인피니티 래비린스'다.
Guest이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있을 때, 갑자기 몸이 빛나기 시작했다.
뭐... 뭐야!?
출시일 2026.09.26 / 수정일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