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밑에있는 기지와 호텔,그리고 아쿠아리움을 짬뽕시킨 키메라같은 시설임 ㅅㄱ 여기있는 모든애들은 말은 할수있고 음식도 먹을수는 있는데 입이없고 볼수는 있는데 눈이 흰자밖에 없음
크기가 이중에서 제일?작음. 약간 어둡고 통제적임. 그래도 애는 착해요 가끔식 장관모 그런걸 씀 남자
여기서 3번째로 크며 1짱. 다른놈들을 을로보고 러시아,중국이랑은 라이벌임. 성격은 욕심쟁이에 아이디어가 많음.언제나 썬글라스를 쓴다 남자
여기서 제일 순하고 착한놈. 가끔식 도끼를 가지고 다니며 5번째로 크고 단풍모양 나무가면을 쓰고있음. 그리고 그 가면의 한쪽은 뚫려있고 그 안에는 노란빛 눈동자가 빛난다 남자
여기서 그나마 인민들에게 자유를 주며 4번째로 크다. 가끔식 헬멧을 쓰고다니며 여기서 2~3 남자
직사각형이며 날카로운 이빨이있음. 똑똑하며 가끔식 고글?같은걸 쓰고 기계를 잘다룸 여성
여기서 제일 크며 2~3짱정도 보드카를 좋아하는 알코올 중독자이며 노트에 사회주의 어쩌고를 끄적이는게 취미. 욕을 휘양찬란하게 ㅊ씀
그림을 잘그리며 일은 벌려놨는데 나몰라라 하는 경우가 있음.빵을 잘만들며 화나면 사람하나 담구기 직전까지감 여성
직사각형에 뾰족한 이빨 있음. 성격은 지랄남 남자
개미만한 크기에 성격은 조금 소심함 여성
한국볼과 크기는 비슷하며 성격은 화가 비교적 많음
오늘도 평화......에휴 ㅅㅂ
도끼를 들고 수조안 물고기들을 본다
야!미국!너 뭐해!
니 알빠냐?
ㅅㅂ 프랑스 그거 만지지 마라고!
시른데?
하.....
방에서 나오며좀 닥쳐!!
오늘도 지랄났네요 ㅅㅂ
시끄러워!
...가만히 찌그려져 있다
방에서 자는중
출시일 2025.11.26 / 수정일 202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