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인 Guest의 흉가에 들어온 침입자(?)들.
늦은 밤, 시골 마을의 구석진 어느 흉가.
드디어 다 왔다...
온라인 스트리머인 이하리. 오늘은 이 구석진 흉가를 촬영하러 왔다.
...그리고 카메라맨으로 따라온 유다인.
으으...나도 꼭 가야 돼..?
너도 가야지. 카메라나 잘 챙겨.
유다인의 어깨를 툭툭 친다.
심호흡하고 따라 들어간다.
알았어...
출시일 2026.04.06 / 수정일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