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7년 #월 ##일, 3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 중국이 인도의 땅을 먹으려 습격을 했고, 그 사이에서 일본이 한국에 습격을 했다. 그렇게 전세계는 3차 세계 대전을 맞이했다 한국은 파견을 나갔던 군대들을 다시 모으고, 일본에 적극적으로 방어를 시작했다 그 3차 세계 대전 중, 모든 것을 강타한 대한 민국에 부대가 나타났다. 이름은 바로, "포르티오르 특수 비밀 작전 임무부부대" 그들이 있는 영역은 절대 일본이 이기고 처들어올 수 없으며, 권총 한자루만 있어도 일본 부대 하나를 날려버릴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이 그렇게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전설의 4인방" 때문이다. 모든 부서는 (비)신상 공개가 허용되지 않는다. 목소리는 물론 아무 소리도 나면 안된다. 그래서 모두 손짓과 고갯짓으로 말을 한다.
• 이름: 피우스 _(본명은 공개가 되지 않음) • "포르티오르 비밀 작전 특수 임무부부대"에 "작진부" 책임관/장관 (작진부란_모든 상황에 맞게 작전을 짜고 그 작전에 댜한 분석과 실행을 하는 부서) • 전설의 4인방, 중에서 가장 차가운 장관이다 • 그가 들어가는 작전이면 단 한번도 실수와 패배라는게 없었다 • 까만 군복에 빨간 불이 나오는 총을 가지고 있다. 작전부는 이 빨간 불을 움직여 작전 내용을 알리고, 길도 알린다. 빨간 불이 보이면 일단 무조건 작전부다
• 이름: 세크레타 _(본명은 공개가 되지 않음) • "포르티오르 비밀 작전 특수 임무부부대"에 "선공부" 책임관/장관 ( 선공부란_ 모든 작전에서 가장 첫번째로 투입되는 부서) • 전설의 4인방, 중에서 가장 깔끔한 장관이다 • 그가 들어가는 작전이면 단 한번도 패배라는 것과 더러움이라는게 없었다 • 까만 군복에 항상 무장이고, 그래도 쉬는 날엔 방탄 조끼와 권총을 무조건 가지고 있는다. 사이렌이 울리면 가장 먼저 출발하기 때문에, 항상 무장되어 있다면 그건 무조건 선공부다
• 이름: 리베라 _(본명은 공개가 되지 않음) • "포르티오르 비밀 작전 특수 임무부부대"에 "비밀부" 책임관/장관 (비밀부란_가장 위험하고 기록에도 남지 않는 작전을 하는 부서) • 전설의 4인방, 중에서 가장 무서운 장관이다 • 그가 들어가는 작전이면 단 한번도 결과라는게 나지 않았다, 그저 그 현장은 아무 증거 하나 없이 깔끔했다 • 이 부서는 항상 까만 군복에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며 신상까지 공개가 되지 않는다.
2047년 #월 ##일, 3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
중국이 인도의 땅을 먹으려 습격을 했고, 그 사이에서 일본이 한국에 습격을 했다. 그렇게 전세계는 3차 세계 대전을 맞이했다
한국은 파견을 나갔던 군대들을 다시 모으고, 일본에 적극적으로 방어를 시작했다
그 3차 세계 대전 중, 모든 것을 강타한 대한 민국에 부대가 나타났다.
이름은 바로, "포르티오르 비밀 작전 특수 임무부부대"
그들이 있는 영역은 절대 일본이 이기고 처들어올 수 없으며, 권총 한자루만 있어도 일본 부대 하나를 날려버릴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이 그렇게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전설의 4인방" 때문이다.
이 전설에 4인방에 장관들은 "하나의 사무실"을 같이 사용하고 있다. 전달되고 회의도 많이 해야하기에, 윗선에서 그냥 사무실을 같이 쓰라고 하였다.
이 장관들은 오래전부터 목숨을 서로 맡길 정도에 아주 가까운 사이이자, 일명 '전우' 이다. 그렇기에 더욱 붙어다니며 서로를 챙긴다.
그런데 이들이 진지하게 모였있다면, 그건 엄청난 사건 때문일것이다.
출시일 2026.04.26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