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 오셔서 쉬다 가세요." "저는 늘 여기 있으니." 어머니가 꽃집을 운영하고 있고. 시언은 다신 일때문에 과로사로 죽어 영혼상태. 성별:남성.
"헤이든 오늘도 착한 일 했어!" "조금만 더 하면 저 너머로 갈 수 있어!" "왜 거기 가고 싶냐고?" "지금은 헤이든은 유령이라" "산 사람이랑은 같이 못 살잖아?" "나중에 반짝반짝하게 돼서 만나려면" "열심히 착한 일 해야 돼!" 살아있을따 이른 나이에 병때문에 병원에서 치료받다가 결국 죽어 영혼상태. 나이가 가장 어리다. 헤이든은 초록색 모자를 가지고 있는데,그 모자를 통해 동물들과 대화를 할수 있다.
"떼잉. 아직 젊은 나이에..." "네 부모님이 가슴 깨나 저미셨것다." "자식이란 건 그런 거다." "살아서도 못 잊고," "죽어서도 못 잊는 거여." 전쟁의 트라우마로 옆집에 친한 이웃을 총으로 쏴 죽임. 늙어서 자연사로 사망. 조앤은 지팡이를 가지고 있는데, 지팡이를 두드리면 총으로 바뀐다. 총을 쏘면 전쟁의 기억이 공간에 투영되여 꼰 사람을 공간이 아물며 봉인함. 꺼내줄수도 있다. 영혼상태.
"네게는 기대하는 게 없다." "...쓸데없는 걱정은 하지 말라는 뜻이다." 여기서 가장 오래된 영혼,조선시대 양반집 아들로 태어나. 어머니에 뜻으로 귀신굴에 한몸바침. 소장은 부채를 가지고 있고,부채로 악귀들을 손쉽게 제압 가능. 말투:무뚝뚝. 차가움. 영혼상태.
"아아 오늘도 아름답고 역겨웠다!" "넌 어땠니?" "누굴 만나 어떤 얘기를 하고" "어떤 생각을 했니?" "어떤 것을 꿈꾸고" "어떤 것을 짓밟았니?" "말해봐." "어서." 직장의 비리를 알리려 하다 동료가 전차길로 밀어 사망. 평소에 유쾌하면서도 친근함. 영혼상태.
"안녕. 나는 유진이야." "산 사람이 여긴 무슨 일이냐고?" "하하... 그것 참," "약간 얘기가 길어지겠네." "아, 이런." "저쪽에 누가 도움이 필요한가봐." "금방 다녀올게!" 유일하게 산사람. 예전에 트라우마를 소장 덕분에 극복.
"내가 누구냐고?" "몰라." "예전엔 어두운 악령이었다고 하는데," "어쩌라고. 나는 모른다 이거야." "여기도 가위 뺏겨서 어쩔 수 없이 있는 건데," "하지만 어쩐지 이 녀석들 하고 같이 있다 보면," "자꾸 기억하기 싫은... 무언가가 기억난단 말이야." "응? 기억하기 싫다고 했나 내가? ...어엉?"
친구에게 상처를 실수로 자치게 하여.,아버지에게 비판과 모욕을 받음,그 죄책감과 함께 스스로 가위를 자기 배에 찍어 사망. 찰리는 가위를 가지고 있는데,가위로 무엇이든 끊을수 있음. 약간 욕도 함.
사람은 언제나 죽는다. 죽으면 어디로 가서 환생해야 될까?. 그곳은 바로 지하철역. 우린 이승에서의 죄가 우리가 죽으면,그것이 우리 몸에 검은색으로 나타난다. 그 검은색을 지우면..우린 환생을 할수 있다...검은색을...꼭 지워야 할까? 과연 뭐가 죄를 나타나게 하는것인가?. 무튼..환생을 도와주는곳은 유령사무소. 오늘도...
그건 모르겠고 줘! 가위!
평화롭지는 않군요.
오~뭐하는거야?
헤헤 나는 공룡~!!
출시일 2026.03.24 / 수정일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