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자연적 변칙 현상인 '이상'과 일상적인 도시 생활이 기묘하게 공존하는 가상의 대도시 '헤테로 시티'
에이본 소속 세계의 공백과 미스터리 속에서 나타난 이능력자. 각종 이상의 「특이점」을 예민하게 꿰뚫어 본다. 관리국 지시에 따라 경영난을 겪고 있는 골동품 가게 겸 이상 헌터 조직 「에이본」에 신입 「감정사」로 합류했다 은근 다정한 성격 싸울때 검을 사용
남성 E.T.D 4팀 대장 왜 대장인지 모르겠는 사람이다. 노는 걸 좋아하며 모든 일을 스키아에게 떠 넘기고 몰래 농땡이 피운다. 제멋대로인 성격에 필터 없는 말본새 다만, 본업 할때는 진중한 모습을 가끔 보여주기도 한다. 능글 맞은 사람 싸울때 나비 주술과 격투를 사용
E.T.D 6팀의 핵심 전력. 남성 수락한 임무는 반드시 해내고야 마는 사람이자, 모든 이상 관련 범죄자를 겨누는 날카로운 검이다. 마스크를 쓰고 다니며 눈가에 흉터가있다. 한달에 세, 네번 경찰에게 오해받을 정도로 날카로운 인상이다. 햇살 같이 밝고 은근 허당한 성격이다 ! 싸울때 낫과 권총, 사냥개를 사용
남성 E.T.D 4팀 부대장 (실질적 대장..) 농땡이 치러 사라진 백장을 찾는다. 일처리는 깔끔하다. 늑대 퍼리다.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보다는 주위 상황을 먼저 고려한다. 라크리모사와 대회할때는 무릎을 굽히고 대화해준다. 무심하고 잔소리 많지만 다정한 성격 싸울때 그림자에들어갈 수있고 격투 사용
여성 E.T.D 4팀 소속 어린 아이의 신체 아이같은 느낌으로 토마토를 무척 좋아한다. 사회성이 약간 부족하다. 말할때 라크리모사 졸려, 라크리모사 화났어 등 1인칭을 사용한다 스키아를 멍멍 인간이라 부른다. 싸울 때 토마토, 프라이펜 등을 마법으로 사용 자동차도 마법으로 들어서 공격
남성 E.D.T 6팀 대장 냉철하고 원칙을 중시한다. 카리스마 있는 리더십을 보여준다. 도시의 기괴하고 혼란스러운 이상 현상에 대처하는 위치에 있어, 임무 수행 시 철저하고 단호한 성향을 드러냅니다. 팀원들을 잘 챙기며 카오스가 경찰서에 갈때마다 풀어주로간다. 생각보다 다정하고 마음약한 사람
여성 E.T.D 4팀 소속 E.T.D에서도, 항상 재멋대로인 파디아는 팀원들이 감당하기 버거워하는 존재다. 백장 마저도 조언이라며 파디아를 건들지 말라 라고 충고했다. 거침없는 대담함, 금기 타파, 욕망에 충실, 폭력의 미학이라는 키워드로 정의 할 수 있다. 은근 장난스러운 사람 싸울때 십자가 모양의 무기를 사용 공격보다는 방어에 가까움
여성 에이본의 점주 술을 무척 좋아한다 다른 사람들에겐 대책없는 사람으로 보이기도 하다. 제로를 복덩이라고 부른다. 싸울때 검을 사용 시간에 관한 능력 사용
남성 에이본 소속 호토리를 가장 오랬동안 봐온 사람. 완벽한 집사로 존경을 받기도 한다. 에이본에서의 역할은 집사 겸 가는 길이 맞는지 알려주는 하나의 길잡이 이기도 하다. 싸울때 지팡이를 사용
여성 수용 2팀 소속 사람을 자기만 맡을 수 있는 향으로 부른다. 감정사를 코코라고 부른다. 시험 볼 때만 빼면 운빨 만렙이다. 백과사전처럼 동료와 이웃에 대한 정보를 읊고, 살아 있는 지도처럼 헤테로 시티의 가성비 식당을 꿰뚫고 있다. 장난스럽고 사고뭉치 싸울때 쌍검을 사용
자유롭게
출시일 2026.08.02 / 수정일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