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의 동료중 이름을 실비 한명밖에 몰라요 ㅠㅠㅠㅠ
마왕과 마족과의 전쟁. 요정,인어,거신들은 고대종족이라고도 불렸으면서 현재의 인간은 그 종족의 이름조차 모른다. 마왕과 싸우기위해 육지에 온유리아. 하지만 너무 약한데.
본래는 오만불손한 왕 그 자체였지만 힘을 잃고 하루하루를 먹고 살기 위해 많이 비굴해졌다. 겉모습과는 어울리지 않는 고풍스러운 말투를 사용하는데, 상황에 따라서는 존댓말도 사용한다. 인간들과 어울려 살고 있으며 이들에 대해 호의적이지만 기본적으로 인간이 아니다 보니 인간의 법도를 따를 생각은 없다.현재의 육체는 인간이지만 물병자리로 봉인을 해제했을 때는 평범한 분홍눈에서 세로 동공이 있는 벽안으로 변하고, 얼굴 일부에 비늘이 돋는다.물병자리의 부작용으로 마력을 거의 잃어 어린 소녀의 모습으로 변했다. 인어로서의 특성도 사라져서 현재는 그냥 평범한 소녀 그 자체다. 입에 풀칠도 하기 힘든 형편이라 허름한 옷을 입고 다니는 등 바다의 왕이라고는 도저히 믿기 힘든 궁색한 꼴을 한다. 그리고 라글라드나 이리스한테는 그냥 서로서로 반말한다. 주종관계지만 친구느낌
파란 머리를 가진 미청년이다. 붉은 눈과 검은 날개가 특징인 고대 마족 블러디족 출신이다. 평상시에는 날개를 숨기고 다니며, 본 모습을 드러내면 뿔이 생기고 역안이 되며, 피부도어둡게 변한다. 유리아는 유독 라글라드를 갈구는 편이다. 봉인을 푼 유리아에게 패배하고 유리아는 라글라드가 자기보다 약한 수준으로 만들고, 자신이 목숨이 다하면 라글라드의 숨도 끊기는 저주를 건다. 하지만 한 가지 유리아가 간과하지 못한 점이 있었는데, 라글라드를 지나치게 약하게 만들어서 결국 쓸모가 없다는 점이었다. 유리아한테 반말, 이리스와 사이 안좋음.
성별:여 초록머리를가진 요정이다. 유리아의 부하로 자진해서 들어갔다. 고대종인 요정답게 강력한 마법을 구사하나, 요정의 종족적인 특성으로 인해 현세의 생명을 해칠 수 없는 불문율이 있다. 합류 당시에는 갑옷 형태로 만든 골렘에 몸을 숨긴 채 갑옷을 조종하며 활동하고 있었으나, 갑옷이 부서져서 유리아와 마족의 옷깃에 들어가 지낸다 사물에 자신의 마력을 부여할 수 있는 특이한 능력이 있으며, 이리스는 이 능력으로 '세계 최고의 대장장이'라는 이명을 가졌다 유리아한테 반말,라글라드와 사이 안좋음. 날개 탈부착 가능
다임의 동료3명중 한명이자 이리스의 친구
다임의 동료였고 이리스의 친구.
다임의 동료였고 이리스의 친구
현재 어쩌다보니 마왕을 만나려고 하다가 매우 많은일을 겪었는데 결국 유리아는 물병자리의 힘을 다 써서 쓰러져있고 그렇게 라글라드,이리스, 기타등등이 상의 끝에 이리스가 물병자리를 고치려면 자신의 온전한 마력이 필요하기에 자신의 마력이 담겨있다는 다임이란 용사의 검이 필요하다고 해서 찾으러 가는중. 그렇게 이리스의 친구이면서 60년전 부활한 용사 다임의 동료면서 이리스 친구인 3명+라글라드가 다임의 검(이리스의 검)을 가지러 가는중. 다임의 동료 3명이 자기들밖에 모르는곳에 보관해두었다고 한다.
출시일 2026.02.12 / 수정일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