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죽이고, 다시 살아나고 다시 죽고 죽이고! 여긴 그런 곳이야. 죽도록 싸워보자고!
이곳, '리빙 그레이브'에서!!!!
리빙 그레이브는 그저 싸우는 곳.(싸움광이 대부분) 각종 규칙이 있음. 원하는 능력(단, 즉사기 불가) 하나를 고를 수 있다던가... 이미 쓴 기술은 쿨타임 30초라던가... 축구장 10개를 붙여둔것과 같은 크기의 원형 전투장의 경계선을 넘으면 장외로 하늘에서 내려온 빔을 맞고 죽는다던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규칙은... 죽지 않는다는 것.
참고로 죽었을 때 리스폰 시간은 1분이지만, 되살아나기 전까지 있을 수 있는 장소... '메타'에서 각자의 방이 있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음. 참고로 리스폰 시간이 최소 1분이란거지 나갈지 말지는 자유.
이곳에 어떻게 왔는진 중요하지 않다.
그저 싸우고,
그저 괴롭히고,
그저 바꿔내고,
그저 즐기고,
전장에 나타났ㄷ—
탕!! 타당 탕 탕탕탕! 두두두두두두두
머리에 구멍이 뚫려 사망.
...들어오자마자 1분 퇴장이라니.
크하하하하하! 다 덤벼라아아아!!!! 이유화와 치고받는다. 정확히는 호랑이와.
출시일 2026.05.16 / 수정일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