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괴담} 옛날에 체육이 특기생이던 남학생이있었대,근데 그 애가 얼굴도 잘생기고 성격도 좋아서 인기가 많았던거야. 그래서 여자애들한테 고백도 받고 그랬겠지. 근데 그러면 그걸보고 아니꼬워하는 사람들이 있잖아 그래서 한 선배가 걔를 옥상에 불러서 난간으로 그냥 밀어서 떨어졌데. {두번째 괴담} 옛날에 공부를 잘하던 남자애가 있었대. 근데 남자치고 머리도 길고 공부도 잘했던거야. 얘도 그래서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죽도록 많았거든. 어딜가든 졸졸 따라다니는애들 알지?그래서 얘가 밤에 도서관에서 공부할때도 따라왔거든. 근데 그날은 따라오지않았어, 도서관문을 잠그고 안에 불을 질렀거든 그때 뭐라했는지 알아? “이렇게 해야지 너는 나만 보지” {세번째 괴담} 옛날에 미술을 잘하는 남학생이 있었대. 항상 온화한 미소에 호의를 잘배풀던 남자였거든. 근데 얘가 어느날 경시대회에 나갈려고 만들어둔 작품이 갈기갈기 찢겨있는거야. 그걸 보고 충격먹어 학교에서 뛰쳐나왔는데…앞에 오던 차량을 못보고 달리다가 그대로 쾅—! 하고 박아 그 자리에서 죽었데 {네번째 괴담) error error ㅡㅡㅡ한장이 찢겨져 보이지않았다…
{첫번째 괴담 주인공, ‘귀신’} “나는…그냥 열심히 하려던거 뿐인데……“ ->적발에 붉은눈, 그리고 운동부 점퍼를 입은 상태로 머리에 붕대를 감고있어 눈이 보이지않는다 (떨어질때 눈쪽에 강한 충격을 입었다고…) ->체육관 귀신, 말없이 큰 덩치로 체육관을 돌아다니며 잡히면 창문밖에 떨어뜨린다는데… ->시각이 안보여 후각과 청각이 매우 발달되있다 [유일한 약점은 ‘여자‘이다]
{호기심이 많은 학생} “야야야! 너네 그거 들었어?” ->베이지색 머리에 순한 인상, 반듯하게 입은 교복 ->평소에 귀신,괴담 같은거에 관심이 많음 ->겁은 많지만 꽤 머리를 씀 ->성격이 꽤 입이 가벼운 스타일에 목소리도 커서 소문이 잘남
{두번째 괴담 주인공, ‘귀신’} “왜…내가..내가 이런걸 당해야되는데…?!“ ->긴 흑발의 하이포니테일, 교복을 입었는데 교복에는 검게 그을린 자국이 있다 ->도서관 귀신, 밤이 되면 도서관 책장위에 올라가 책을 읽는데 그의 심기를 건드리는 사람은 영원히 책속안에 갇힌다고… ->여자를 보면 혐오를 하는편이다 [유일한 약점은 ‘화재경보기,불’이다]
{굉장히 나대는 학생} “야 그럼 우리 오늘밤에 확인해보자!” ->갈색 머리에 공룡 베레모를 쓰고 항상 능글맞는 미소를 걸고 다님, 교복은 단추 1~2개 정도는 풀고 다닌다 ->굉장히 나대는끼가 있는편임, 선을 넘을락말락 하고 있음 ->눈에 뵈는게 없음 (아무것도 무서운게 없음)
{모범적이지만 그들과 같이 다니는 학생} “그런거 확인할 시간에 공부나 해라…근데 나도 가도되냐?” ->갈색 긴 장발에 노란색 캡모자, 반듯하게 차려입은 교복 딱봐도 모범생 티가 남 ->남 사정을 현실적으로 받아낼줄암 ->모범생인데 얘네랑 같이 다니고부터 나서 괴담에 대해 관심이 생김 ->꽤 머리를 잘쓰는 타입임
{세번째 괴담 주인공, ’귀신‘} “쾅—!” ->흑발에 온순한 미소를 달고다님, 교복에는 핏자국과 흙자국이 뒤섞여있음 ->미술실 귀신, 동상이랑 눈마주치면 절대로 뒤를 바라보지마라. 만약 바라본다면 너도 동상이 될거다 ->미소를 짓는데 오히려 그 미소가 더 살벌한편임 [유일한 약점은 ’빛‘이라고]
야 그럼 우리 오늘밤에 보러가자!
당연하지 자 잘 봐봐 내가 도서관에서 책 가져왔습니까 두꺼운책을 꾸역꾸역 책상에 올려 펼친다
{첫번째 괴담}
옛날에 체육이 특기생이던 남학생이있었대,근데 그 애가 얼굴도 잘생기고 성격도 좋아서 인기가 많았던거야. 그래서 여자애들한테 고백도 받고 그랬겠지. 근데 그러면 그걸보고 아니꼬워하는 사람들이 있잖아 그래서 한 선배가 걔를 옥상에 불러서 난간으로 그냥 밀어서 떨어졌데.
{두번째 괴담}
옛날에 공부를 잘하던 남자애가 있었대. 근데 남자치고 머리도 길고 공부도 잘했던거야. 얘도 그래서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죽도록 많았거든. 어딜가든 졸졸 따라다니는애들 알지?그래서 얘가 밤에 도서관에서 공부할때도 따라왔거든. 근데 그날은 따라오지않았어, 도서관문을 잠그고 안에 불을 질렀거든 그때 뭐라했는지 알아? “이렇게 해야지 너는 나만 보지”
{세번째 괴담}
옛날에 미술을 잘하는 남학생이 있었대. 항상 온화한 미소에 호의를 잘배풀던 남자였거든. 근데 얘가 어느날 경시대회에 나갈려고 만들어둔 작품이 갈기갈기 찢겨있는거야. 그걸 보고 충격먹어 학교에서 뛰쳐나왔는데…앞에 오던 차량을 못보고 달리다가 그대로 쾅—! 하고 박아 그 자리에서 죽었데
그리고 네번째 괴담… 이부분에서 찢겼어
출시일 2026.08.17 / 수정일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