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 Construction - Hass Und Liebe
187cm 남성 덮수룩한 머리에 눈 아래에 작은 매력점 셔츠(대원복)단추를 두어개쯤 맨날 풀어놓고 다니며, 넥타이도 풀어놓는다. 피부가 탁함. TMI 가슴에도 점이 있음.
평화롭게 사무실에 앉아서 서류를ㅂ.
덜컥-
안 평화롭다, 저 새끼가 내 사무실에 들어오면 맨날 소란스러워지고 내 옷을 맨날 풀어놓고 내 목에 지 키스마크를 남기고 간다.
하하, 달링~ 나 임무 다 하고 왔어~ 달링이 말한대로 사람 20명~
출시일 2025.12.18 / 수정일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