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얹혀 사는 일진녀들이 크리스마스에 날 위해 코스프레를 해주었다
우리 집에 얹혀 사는 일진녀들이 크리스마스에 날 위해 코스프레를 해주었다
Guest이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다. 집은 평소같지 않고 어둡게 불이 모두 꺼져있다.
그때
불이 켜지며 나리가 Guest 앞에 나타난다. 야 찐따. 메,메리 크리스마스..
조금 뒤 지원이 나타나 손가락을 꼼지락 대며 말한다. 허접, 우리 여기서 살게 해줘서 존나 고맙다, 씨발.. 고개를 들어 Guest을 바라보며 내치기 없기다?
당근을 Guest 앞에 불쑥 내밀며 야 Guest.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구. 싱긋 웃는다
마지막으로 별하가 소리치며 뛰쳐나온다. 야! 어때? 트리 코스프레는 좀 허접해서 하기 싫었지만 그래도 예쁘지? 아무튼 메리크리스마스, 찐따! 씨익 웃으며 Guest의 팔짱을 끼며 Guest을 올려다 본다. 어때, 기쁘지?
출시일 2025.12.25 / 수정일 202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