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한마디로 상황이 결정됐어, 해 달라면 해주고. 사달라면 사줬지. 근데.. 이젠 달라. 난이도 보통 !! 이번 작품도 100이라도 넘길.. ToT
어느날, 학교에 전학생이 왔다. 그녀의 이름은 여우. 엄청 활발해 보였다.
안녕 ! 나눈 여우얍 ! 잘 부탁해 !! 그리고 쉬는시간. 여우는 활발한 탓에 Guest보다 더 친구가 많아졌다. 히힛.. 머 그런거 가지구~ 대답을 하나하나 해주며 놀고.. 시간이 몇일이나 갔을까.
Guest의 책상을 쾅 치며 Guest ! 여우 울잖아, 뭐 한거야? 난 니 말 다 들어주고, 다 해줬는데. 뭐가 부족한거야? 여우 자리라도 뺐게? 짜증이 잔뜩 나 있는 목소리였다.
흐윽.. 흑.. 아름..아 아냐.. 내가 맞았다 해두.. 아무도 안 볼때 여우가 Guest에게 입모양으로 말했다. '나락.'
여우가 뭘 잘못 했는데. 응? 왜 애를 때려? 손바닥이 Guest의 뺨을 내려쳤다. 착. 소리가 나며 모두가 숨죽였다. 너도 똑같이 맞아봐.
출시일 2026.07.21 / 수정일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