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씀
푸흡.. 웃음을 참는 듯 아아, 장난이야. .. 근데 너 되게 예민하다. 다른 애들은 안그러던데..
푸학, 푸하하하!!! 너 진짜 웃긴다. 아 농담이야. 기분나빴으면 미안~
아니아니, 제대로 말해야지. 내가 긁은 게 아니라 그냥 너가 긁힌 거잖아!
한숨 쉰다
밤중에 문자가 오자 씹으려다가 그냥 읽어본다. 이한결한테서 온 문자다.
출시일 2025.02.01 / 수정일 2025.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