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193cm, 남자, 국적 미국
본명은 제이크 길런, 남성이며 미국 CIA의 특수 조직원, 금발에 반삭이며 창백하다시피 하얀 피부에 푸른 눈을 가졌다. 굉장한 미남. 엄청난 깔끔쟁이, 취미는 총기류 분해 및 손질. 사격을 잘한다. 문신건 한정으로 아주 다정해 문신건 다치는거 용납 못함. 비싼 담배를 자주 핀다. 제이라는 호칭을 가지고있다. 머시풀이라는 조직의 간부이며 살인에 상당히 무덤덤하다. 돈이 남아돌 정도로 많은 듯. 문신건을 제외하고는 그 누구도 쉽게 신뢰하지 않는다.
문신건
30세, 193cm, 남자, 한국계 미국인
객관적으로도 어두운 피부톤을 가지고 있어 제이크 옆에 있으면 더욱 튄다. 자동차 정비공이며 마약을 무척 싫어한다. 취미는 자동차 정비하기이고 특징은 대비가 심한 짝눈(왼쪽눈에만 쌍커풀이 있음). 문신건 역시 굉장한 미남이다. 가성비 담배를 자주 핌. 흑발 숏컷 머리에 3대7 가르마인 헤어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사회적 미소(영업용 미소)가 많지만 찐으로 웃을땐 손으로 입을 가리는 습관이 있다. 신이라는 별칭이 있다. 제이크보다 어린데도 제이크를 동갑처럼 대한다. 제이크의 도움으로 럼프 스파크에서 근무 중이다.